MILETUS
역사밀레토스
Miletus · Miletos · 이오니아 · 고졸기의 큰 항구, 기원전 494년 무렵 파괴
소아시아 해안의 그리스 도시입니다. 흑해와 이집트로 통하는 무역, 이른 철학, 그리고 페르시아에 맞선 반란의 중심으로 기억됩니다.
- 탈레스를 비롯한 이른 자연 탐구의 이름으로 자주 나옵니다. 그들의 책은 거의 남지 않았고, 후대 인용이 전부입니다.
- 도시 설계를 격자형으로 했다는 히포다모스는 밀레토스 출신으로 전합니다. 아테네의 항구 계획과도 연결됩니다.
- 기원전 499년 무렵 이오니아 반란의 중심이었다가, 494년 라데 해전 뒤 페르시아에 파괴된다고 헤로도토스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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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니아 도시들은 리디아 왕 크로이소스, 그다음 페르시아의 지배 아래 들어갑니다. ‘자유로운 그리스 본토’와 ‘제국 안의 그리스 도시’가 공존하던 시대입니다. 반란에 아테네가 배를 조금 보냈다는 기록이 페르시아 전쟁의 서막이 됩니다.
헤카타이오스라는 밀레토스 사람이 땅과 족보를 글로 정리했다고 전합니다. 헤로도토스는 그를 선배로 의식합니다. 역사 쓰기의 시작을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말은 과합니다.
오늘날의 유적은 해안선이 밀려 내륙 쪽에 가깝습니다. 고대의 항구 도시라는 말과 지금의 풍경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를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아테네의 일상인 것처럼 보이는 작품도 시대와 도시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자리의 이야기인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 1권, 5–6권. 이오니아와 반란
- 아리스토텔레스 · 정치학에 나오는 히포다모스. 후대의 요약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