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RACUSE
역사시라쿠사
Syracuse · Syrakousai · 시칠리아 · 기원전 8세기에 세워졌다고 전함
시칠리아 동쪽의 그리스 도시입니다. 코린토스에서 온 사람들이 세웠다고 전하며, 서쪽 그리스 세계에서는 아테네에 맞설 만큼 큰 해군과 참주 정치를 가졌습니다.
- 기원전 733년 무렵의 건국 연대는 후대 계산입니다. 고고학은 기원전 8세기 후반의 그리스 정착과 대체로 맞습니다.
- 참주 겔론은 기원전 480년 히메라에서 카르타고 쪽 군대와 싸워 이깁니다. 살라미스와 같은 해로 자주 짝지어 말합니다.
- 기원전 415–413년 아테네의 대원정을 막아 내고, 아테네 함대와 육군을 무너뜨립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시칠리아에는 그리스 도시만 있지 않았습니다. 카르타고와 연결된 도시, 원주민 공동체가 같이 있었습니다. 시라쿠사의 팽창은 그 사이에서의 전쟁입니다.
디오니시오스 1세는 기원전 4세기 초의 참주로, 성벽을 늘리고 용병과 새 무기를 썼다고 전합니다. 플라톤이 시라쿠사 정치에 관여했다는 이야기는 편지의 진위가 논쟁적이라 플라톤에서 조심해서 다룹니다.
로마가 이 도시를 차지하는 것은 기원전 212년, 포에니 전쟁 중입니다. 아르키메데스가 그 공성 때 죽었다는 이야기가 플루타르코스 등에 있습니다. 그 일화의 세부도 후대입니다. 로마 쪽 전쟁은 로마이야기의 제2차 포에니 전쟁에서 이어 읽습니다.
이 도시를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아테네의 일상인 것처럼 보이는 작품도 시대와 도시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자리의 이야기인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투키디데스 · 6–7권. 시칠리아 원정
- 헤로도토스 · 7권. 겔론과 히메라
- 디오도로스 · 시칠리아의 참주들. 후대 종합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