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INTH
역사코린토스
Corinth · Korinthos · 지협 · 고졸기–고전기의 무역 도시
본토와 펠로폰네소스 사이 좁은 땅의 항구 도시입니다. 동쪽 만과 서쪽 바다를 이어 무역으로 컸고, 시라쿠사 같은 서쪽 도시의 모도시로 전합니다.
- 배를 육로로 끌어 지협을 넘겼습니다. 오늘날의 운하는 19세기 공사이지 고대의 시설이 아닙니다.
- 도자기 양식이 고졸기에 널리 퍼졌습니다. 아테네 도자기가 그 뒤를 이어 시장을 넓힙니다.
- 아테네와 해군·식민 도시를 두고 경쟁했고,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원인 중 하나로 코르퀴라 문제가 꼽힙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참주 퀴프셀로스와 페리안드로스의 이야기는 헤로도토스에 나옵니다. 일화는 흥미롭지만 당대 문서가 아니라 나중 이야기입니다. 참주는 선거 없이 권력을 잡은 지배자라는 뜻으로 먼저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크로코린토스 언덕은 성채입니다. 아프로디테 숭배가 유명하다는 후대 설명은 도시의 무역만큼 선정적 일화로 부풀려진 경우가 있어, 이 사이트는 신앙의 이름만 적고 일화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원전 146년 로마가 이 도시를 파괴하고, 나중에 식민 도시로 다시 세웁니다. 그 이후의 코린토스는 로마 세계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사도 바울의 편지가 말하는 코린토스는 그 나중의 도시입니다.
이 도시를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아테네의 일상인 것처럼 보이는 작품도 시대와 도시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자리의 이야기인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 퀴프셀로스 가문
- 투키디데스 · 1권. 코르퀴라와 전쟁 원인
- 스트라본 · 지리. 지협과 도시의 위치. 후대 기록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