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TA
전설과 역사가 섞임스파르타
Sparta · Spartē · 라코니아 · 펠로폰네소스의 강자, 기원전 6–4세기
라코니아와 메시니아의 땅에 기댄 전사 시민의 도시입니다. 왕이 둘이고, 헤일로타이라는 예속 인구가 농사를 맡았으며, 후대가 그 절제를 이상향처럼 다시 썼습니다.
- 스파르테, 또는 라케다이몬이라고 불렸습니다. 성벽 없는 마을들의 묶음에 가깝다는 고대의 묘사가 있습니다.
- 시민 남성은 공동 식사와 훈련에 묶였다고 크세노폰과 플루타르코스가 적습니다. 세부의 상당수는 후대에 다듬어졌습니다.
- 헤일로타이는 사고파는 노예와 같은 이름이 아닙니다. 국가에 묶인 예속 농민으로 설명하는 편이 기록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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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만든 사람으로 리쿠르고스가 전하지만, 플루타르코스는 그의 존재조차 확실하지 않다고 글을 엽니다. 제도가 있었다는 것과 한 사람이 설계했다는 것을 나누는 글이 리쿠르고스입니다.
펠로폰네소스 동맹의 맹주로 육지에서 강했습니다. 기원전 404년 아테네를 이긴 뒤 그리스 본토의 패권을 잠시 잡았고, 371년 레욱트라에서 테바이에게 집니다. 그 전쟁은 레욱트라에 있습니다.
영화 300은 이 도시의 한 전투를 만화로 키운 것입니다. 붉은 망토와 왕이 곧 스파르타의 전부는 아닙니다. 동맹시, 여성의 재산, 헤일로타이의 노동이 체제에 포함됩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그리스를 무대로 했거나 그리스 이야기를 빌린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300」300 · 2006 · 영화
테르모필라이의 스파르타 병사를 한 장면으로 기억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프랭크 밀러의 만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헤로도토스가 적는 테르모필라이에는 스파르타 중장보병 300명만이 아니라 수천 명의 동맹군이 있었습니다. 테스피아이 인은 끝까지 남았고, 테바이 인의 역할은 기록 안에서 논쟁적입니다. 영화는 페르시아 사람을 괴물처럼 그리는데, 헤로도토스는 그들의 용기와 내부 정치도 적습니다. 에피알테스의 모습과 개인적 복수, 왕의 초상은 만화의 창작입니다. 전투 안무는 팔랑크스의 재현이 아닙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 『역사』 1권, 6–7권. 스파르타 체제와 테르모필라이
- 크세노폰 · 『라케다이몬 인의 국가』
- 플루타르코스 · 리쿠르고스 전기. 후대이고 이상화가 있습니다
- 투키디데스 · 전쟁사. 펠로폰네소스 동맹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