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IDAS
역사레오니다스
Leonidas · Leōnidas · 스파르타의 왕 · 스파르타 왕, 테르모필라이 기원전 480년
페르시아의 크세르크세스가 그리스로 내려오던 해, 테르모필라이 좁은 길에서 죽은 스파르타 왕입니다. 주된 기록은 그 일을 직접 보지 못한 헤로도토스입니다.
- 스파르타가 보낸 중장보병은 300명이었습니다. 아들이 있는 사람을 골랐다고 헤로도토스는 적습니다.
- 그 길에는 테스피아이, 테바이 등 다른 그리스 도시 병력도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300명만 싸운 전투가 아닙니다.
- 우회로를 페르시아 쪽에 알린 사람으로 에피알테스라는 이름이 전합니다. 영화의 그 인물 형상은 만화의 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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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도토스 7권은 전투 수십 년 뒤의 글입니다. 마지막 날 누가 남았는지에 대해 그는 테스피아이 인은 남았고, 테바이 인은 억지로 끌려왔다는 이야기와 다른 소문을 같이 적습니다. 한 도시만의 신화로 줄이면 그 세부가 사라집니다.
시모니데스에게 돌리는 짧은 비문이 전사들과 함께 전합니다. 유명한 우리말 문장으로 여기서 다시 만들지는 않습니다. 비문이 있다는 것과, 왕이 현장에서 그 문장을 말했다는 것은 다릅니다.
스파르타는 이 해에 카르네아 축제 때문에 본대를 바로 보내지 못했다고 헤로도토스가 설명합니다. 레오니다스의 분견대는 시간을 버는 역할로 이해됩니다. 전쟁 전체는 페르시아 전쟁입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그리스를 무대로 했거나 그리스 이야기를 빌린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300」300 · 2006 · 영화
테르모필라이의 스파르타 병사를 한 장면으로 기억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프랭크 밀러의 만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헤로도토스가 적는 테르모필라이에는 스파르타 중장보병 300명만이 아니라 수천 명의 동맹군이 있었습니다. 테스피아이 인은 끝까지 남았고, 테바이 인의 역할은 기록 안에서 논쟁적입니다. 영화는 페르시아 사람을 괴물처럼 그리는데, 헤로도토스는 그들의 용기와 내부 정치도 적습니다. 에피알테스의 모습과 개인적 복수, 왕의 초상은 만화의 창작입니다. 전투 안무는 팔랑크스의 재현이 아닙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 『역사』 7권 202–228장
- 디오도로스 · 후대의 다른 서술. 헤로도토스와 세부가 다릅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