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ISTOCLES
역사테미스토클레스
Themistocles · Themistoklēs · 아테네의 해군 정치가 · 활약 기원전 490년대–470년대
아테네가 은광의 돈으로 함대를 만들게 하고, 살라미스 해전에서 그리스 함대의 배치를 이끈 정치가입니다. 나중에는 추방되고 페르시아 쪽으로 달아납니다.
- 라우레이온의 은을 시민에게 나누지 말고 배에 쓰자는 제안을 헤로도토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전합니다.
- 살라미스의 좁은 바다로 싸우게 만든 계책은 헤로도토스 8권의 이야기입니다. 현장 서신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 도편 추방 뒤 반역 혐의를 받고 페르시아 왕에게로 갔습니다. 투키디데스는 그가 아시아에서 죽었다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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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기원전 490년)의 주인공으로 그를 앞세우면 역할이 어긋납니다. 그 육전에서 이름이 큰 것은 밀티아데스입니다. 테미스토클레스의 무대는 그 10년 뒤의 바다입니다.
헤로도토스는 그가 페르시아 왕에게 몰래 전갈을 보내 함대를 좁은 바다에 들어오게 했다고 적습니다. 놀라운 이야기라 고대에도 회자되었습니다. 계책이 있었다는 전승과, 영화의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아테네가 육군 도시에서 해군 도시로 기운 변화의 상징입니다. 노를 젓는 시민에 대해서는 삼단노선을 보세요. 추방 뒤의 말년은 승자의 전기가 얼마나 빨리 망명으로 끝나는지 보여 줍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그리스를 무대로 했거나 그리스 이야기를 빌린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300: 제국의 부활」300: Rise of an Empire · 2014 · 영화
살라미스 해전과 아르테미시아라는 이름을 영화로 들어 봤을 때, 그 인상이 어디서 왔는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아르테미시아는 헤로도토스에 나오는 할리카르나소스의 여성 통치자로, 크세르크세스 쪽 함대에 있었습니다. 영화의 연애와 복수, 해전의 안무는 그 기록을 재연한 것이 아닙니다. 테미스토클레스의 계책도 극의 장치로 바뀌어 있습니다. 전편과 같이 페르시아 궁정은 만화의 상상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 『역사』 7–8권
- 투키디데스 · 1권 135–138장
- 플루타르코스 · 테미스토클레스 전기. 일화가 많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