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UCTRA
레욱트라 전투
기원전 371년
테바이가 보이오티아의 레욱트라에서 스파르타 군대를 이긴 전투입니다. 무적이라 여겨지던 스파르타 중장보병이 무너지고, 본토의 패권이 잠시 테바이로 넘어갑니다.
- 왜
- 왕의 평화 이후 스파르타가 테바이의 보이오티아 지배를 인정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테바이는 그 동맹을 유지하려 했습니다.
- 누구
- 테바이의 에파메이논다스·펠로피다스 대 스파르타 왕 클레옴브로토스 1세. 클레옴브로토스는 이 전투에서 죽습니다.
- 결과
- 스파르타의 군사적 명성이 깨집니다. 테바이는 펠로폰네소스에 들어가 메시니아를 스파르타에서 분리합니다. 테바이의 패권은 에파메이논다스의 죽음 뒤 오래가지 않습니다.
- 테바이는 한쪽 날개를 매우 두텁게 세워 스파르타의 왕 쪽 대열을 먼저 부쉈다고 전합니다.
- 신성대는 테바이의 정예로 기록됩니다. 150쌍이었다는 편성 세부는 플루타르코스 쪽 전통입니다.
- 크세노폰은 이 패배를 짧게 적습니다. 스파르타에 우호적이던 그의 침묵에 가까운 서술은 그 자체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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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파메이논다스는 비스듬한 대열, 즉 한쪽을 앞세우는 전술의 이름으로 후대 군사서에 오릅니다. 진형의 정확한 간격까지는 기록이 그림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 긴 창의 마케도니아식 팔랑크스와는 아직 다른 전투입니다.
메시니아 해방은 스파르타 체제에 구조적인 타격이었습니다. 헤일로타이의 땅이 떨어져 나가면 전사 시민을 먹여 살리던 바탕이 줄어듭니다. 제도의 설명은 스파르타에 있습니다.
기원전 362년 만티네이아에서 에파메이논다스가 승리 중에 죽습니다. 크세노폰은 그 뒤 그리스가 더 혼란스러워졌다고 책을 닫습니다. 다음 강자는 폴리스가 아니라 마케도니아입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그리스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크세노폰 · 『헬레니카』 6권
- 디오도로스 · 15권
- 플루타르코스 · 펠로피다스 전기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