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ES
전설과 역사가 섞임테바이
Thebes · Thêbai · 보이오티아 · 패권은 기원전 371년 이후 짧은 시기
보이오티아의 가장 센 도시입니다. 오이디푸스와 디오니소스의 신화로 이름이 먼저 알려진 곳이지만, 역사에서는 스파르타를 꺾고 잠시 본토를 이끈 도시입니다.
- 이집트의 테베와 이름이 우리말에서 겹치기 쉽습니다. 이쪽은 그리스 중부의 테바이입니다.
- 페르시아 전쟁 때 페르시아 편에 선 일이 있어, 아테네 쪽 글에서 오래 불명예로 남습니다.
- 신성대와 에파메이논다스의 전술이 기원전 371년 레욱트라 승리의 설명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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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테바이는 카드모스, 오이디푸스, 안티고네의 무대입니다. 그 줄거리는 나두신화의 영역입니다. 청동기 궁전이 이 근처에 있었다는 고고학과, 비극의 대본은 다른 층입니다.
기원전 4세기 테바이의 패권은 길지 않았습니다. 에파메이논다스가 죽은 뒤 힘이 빠지고, 338년 카이로네이아에서 아테네와 함께 필리포스에게 집니다. 알렉산드로스는 반란 뒤 이 도시를 파괴했다고 기록됩니다.
신성대가 150쌍의 연인으로 구성되었다는 설명은 플루타르코스 쪽에 나옵니다. 정예 부대가 있었다는 사실과, 그 편성의 세부 전설을 같은 확실도로 적지는 않습니다.
이 도시를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아테네의 일상인 것처럼 보이는 작품도 시대와 도시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자리의 이야기인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 페르시아 전쟁에서의 테바이
- 크세노폰 · 『헬레니카』. 레욱트라. 스파르타 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 플루타르코스 · 펠로피다스 전기
- 디오도로스 · 도서관. 4세기 전투의 다른 서술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